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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케미칼 소식

애경케미칼, '일하고 싶은 기업' 거듭나 인재 확보 주력

관리자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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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케미칼(대표 표경원)이 '일하기 좋은 기업'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거듭남으로써 우수한 인재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애경케미칼은 최근 '2022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돼 '일하기 좋은 기업'임을 인정받았다. 지속적으로 △노동시간 단축 및 일과 생활 균형 실천 △청년 및 취업취약계층 일자리 배려 △안전한 근로 환경 구축 △직원의 직무능력 및 숙련기술 장려 노력 등에 힘써온 결과였다.

이와 관련 애경케미칼 측은 "'일하기 좋은 기업'에서 더 나아가 '일하고 싶은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회사의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유연근무제 등 일·가정 양립 지원제도 시행

애경케미칼은 유연근무제 근태관리 시스템 '시프티'를 도입했다. 시프티는 개인별 업무 상황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근무 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징검다리 휴일에 연차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주는 'VACATION FLEX 제도'도 시행 중이다. 애경케미칼은 앞으로도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제도적 체계를 갖춰나갈 방침이다.

 

■ 노사상생·동반성장을 위한 체계 마련

2021년 11월부터 전체 근로자 의견을 빠짐없이 듣기 위해 노사협의체인 '유니크위원회'를 신설했다. 위원들은 각 사업장에서 민주적인 선거절차를 통해 선출한 근로자대표로, 현재 노사협의회·근기법상 근로자대표·복지기금협의회·산업안전보건위원회 등 노사 간 협의체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도 강화했다. 20여 개의 협력사들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매 월 회의를 진행한다. 회의에서는 안전사고 사례와 사고 예방법 등을 공유하고, 협력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개선점을 마련하기 위해 힘써왔다.

 

■ 취업취약계층과 더불어 일하는 환경 조성

애경케미칼에는 현재 중증장애인 8명을 포함해 총 14명의 장애인이 근무 중이다. 특히 7명 규모의 애경케미칼 장애인 스포츠선수단을 운영해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회사 측은 직원들 간 지속적인 교류와 지원을 통해 스포츠선수단의 소속감을 제고하고 구성원의 다양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 안전한 근로환경 구축을 위한 제도 시행

애경케미칼은 EHS 경영방침을 최우선 경영활동으로 삼고 친환경적인 생산활동과 환경보존을 통해 모든 임직원과 지역 사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장 잠재 위험요소를 없애기 위한 일일 관리감독자의 'Safety Walk' △월 1회 '안전위원회' 운영을 통한 사고 예방 △주 1회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정리정돈 캠페인 '솔선수범 5S' △분기별 1회 협력사와 함께하는 안전사고예방 캠페인 △밀폐공간 삼각대 전시 및 추락 재해 예방 수칙을 홍보하는 'Visual Safety' 활동 △총 79개소 전자순찰칩 설치 등 전자안전순찰시스템 운영 △공장 내 벨브, 스위치 확인 캠페인 '밸프스' △소방시설 노후 교체 및 자동화 공사 △비상사태 대응훈련 등 안전한 근로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도 다수 진행 중이다.

 

■구성원의 직무능력·기술 숙련도 향상 지원

구성원의 직무능력과 기술 숙련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직급별 교육과정인 '유니크아카데미', 자사 제품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 '케미클래스', 외국어 학습지원 및 해외주재원 교육 프로그램인 '글로벌코스', 사내 지식 공유를 위한 별도의 온라인 러닝플랫폼 등이 구성원들을 위해 제공된다. 그 외 직무 역량 향상을 위한 사외 교육도 별도로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