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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케미칼 소식

친환경차 도입으로 온실가스 대폭 감축

관리자 2022.05.04


[저용량] 친환경 차량 교체로 온실가스 감축.jpg

애경케미칼이 친환경 업무용 차량 도입으로 연간 73톤이 넘는 온실가스를 감축한다. 이는 나무 6,400 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온실가스 양과 맞먹는다.

애경케미칼은 최근 업무용 차량 32대를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온실가스 감축 노력으로 ESG 경영을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도입한 친환경 차량(97g/km)은 이전에 활용했던 차량(132g/km)에 비해 35g/km 가량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있어, 1대당 월 평균 운행거리를 고려하면 연간 73.6 톤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애경케미칼 관계자는 "업무용 차량의 경우 완충 시 주행거리가 긴 하이브리드 차량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했다"며 "친환경 차량 도입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은 물론이고, 임직원들의 업무 편의성과 효율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앞으로도 환경 친화적인 경영, 임직원 만족도 제고 등 다양한 부문에서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